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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소준섭

우리 사회가 개선해야 하고 또 나아가야 할 지향점에 대하여 발언하고 그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2009년 온라인 매체 '프레시안'에 정명론을 연재하는 등 각종 매체에 활발한 기고 활동을 하고 있으며, 다수의 저서도 냈다. 국제 관계학 박사로 현재 국회 도서관에서 근무 중이다. 지은 책으로 '근현대 우리 역사'(논장, 1987), '사기'(전2권, 서해문집, 2009), '중국을 말한다'(논형, 2011, 문화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사마천 경제학'(서해문집, 2011) 외 다수가 있다.
국제 관계학 박사
온라인 매체 '프레시안'에 정명론 연재
국회 도서관에서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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