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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경기도 판교에서 태어났다. 1989년 대학에 들어간 뒤 광주민주항쟁을 비롯해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우리나라 근 현대사에 대해 공부하면서 자연스럽게 학생운동을 시작했다. 그러던 1990년 3월, 함께 학생 운동을 하던 학교선배가 부패한재단과 맞서 싸우다 의문의 죽음을 당하고, 그 죽음이 어떻게 왜곡되는지를 지켜보면서 '사회적 약자에게 힘이 되는' 인권운동가를 꿈꾸게 된다. 이후 1992년 '유서대필 조작 강기훈 무죄석방 공대위' 상임활동가를 시작으로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전국연합인권위원회' '천주교인권위원회' '인권연대' '반부패국민연대' '한국인권단체협의회'에서 직업 운동가로 일했다. 1998년에는 '판문점 김훈 중위 사건 진상규명 국방부 특별합동 조사단' 자문위원으로, 또 '대통령 소속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1기 (2002년)와 2기(2004년) 조사관으로 일했다. 이때, 1975년 의문사한 재야인사 장준하 선생 사건의 조사팀장으로 일했는데, 당시 폐기된것으로 알려졌던 경찰 재조사 기록을 비롯해 중요기록을 다수 찾아냄으로써 모범조사관 패를 받기도 했다. 2006년부터 4년 동안은 '대통령소속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조사위원회'에서 조사관으로 일했으며 현재는 서울시 교육청 감사관에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저서로는 '인권운동가가 쓴 인권현장이야기-니가 뭔데..' 등이 있으며, 2006년 '국무총리소속 민주화운동 명예회복 및 보상 심의위원회'로부터 민주화운동 관련자 결정을 받았고, 2011년에는 '오마이뉴스'에서 훌륭한 시민기자에게 주는 2월 22일상을 받기도 했다.
모범조사관 패
2006 민주화운동 관련자
2011 '오마이뉴스'에서 훌륭한 시민기자에게 주는 2월 22일상
1992. '유서대필 조작 강기훈 무죄석방 공대위' 상임활동가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전국연합인권위원회' '천주교인권위원회' '인권연대' '반부패국민연대' '한국
1998. '판문점 김훈 중위 사건 진상규명 국방부 특별합동 조사단' 자문위원
'대통령 소속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1기 (2002년)와 2기(2004년) 조사관
의문사한 재야인사 장준하 선생 사건의 조사팀장
2006. ~ 2010. '대통령소속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조사위원회'에서 조사관
서울시 교육청 감사관
2006. '국무총리소속 민주화운동 명예회복 및 보상 심의위원회'로부터 민주화운동 관련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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