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교보문고]
본문내용 바로가기

> 작가&작품 > 국내작가 > 네르가시아

취미가 곧 하나의 일이 되어 버렸다. 남들도 다 쓰고, 소비하던 단순한 퓨전 판타지 그안에 '나'만의 것을 심어 본다. 그리고 지금 그것을 조금씩 키워간다. 카미엘이라는 이름으로.

주요작품

모든작품

작가 등록 및 내용 수정요청 - 작가 신규등록 및 잘못된 내용을 이메일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