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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코트라(KOTRA,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사장이자 통상 전문가. 현재 한양대학교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뉴욕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석사학위, 한양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통상산업부를 거쳐 산업기술재단 사무총장, 산업자원부 차관, 한국수출보험공사 사장을 역임했다. 2008년 금융위기 때 코트라 사장으로 부임해 '역샌드위치론'을 주장하며 우리 경제의 희망 전도사를 자처하고 나섰다. 40여 년 동안 수출 최전선에서 쌓아온 풍부한 현장 경험과 국제 감각으로 세계경제의 흐름을 꿰뚫는 통찰력 있는 전망들을 내놓아 '한국 최고의 통상 전문가'로도 불린다. 1990년대 말 외환위기와 2008년 금융위기 때는 수출 한국의 기적을 일으키며 한국이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데 중요한 견인차 역할을 했다. 특히 한때 '무용론'까지 나올 만큼 위기에 처해 있던 코트라를 한국에서 반드시 필요한 공기업으로 거듭나게 하는 등 재임했던 기관마다 놀라운 성과를 내게 해 '미다스의 손'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역발상 경영, 스피드 경영, 현장 경영, 혁신적인 조직 개편 등을 통한 그의 조직관리 능력이 자리하고 있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공기업 기관장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점수를 받았고 CEO 그랑프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와 후배들로부터의 신임이 두터운 그는 평소에는 온화한 이미지를 갖고 있지만 일할 때는 섬세한 일처리와 함께 강력한 업무 추진력을 발휘하는 사람으로 유명하다. 2009년에는 저서 '한국, 밖으로 뛰어야 산다'를 통해 젊은이들에게 글로벌한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건설적인 미래 전략을 가질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한양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
뉴욕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석사학위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졸업
CEO 그랑프리
상산업부, 산업기술재단 사무총장, 산업자원부 차관
한국수출보험공사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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