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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신정근

1965년 남강이 흐르는 의령 장박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에서 서양철학과 동양철학을 배웠고 대학원에서 동양철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 교수로 있다. 한국철학회 등 여러 학회의 편집과 연구 분야의 위원과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사단법인 선비정신과 풍류문화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동양철학의 유혹', '사람다움의 발견', '논어의 숲, 공자의 그늘', '중용: 극단의 시대를 넘어 균형의 시대로', '어느 철학자의 행복한 고생학'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백호통의', '유학, 우리 삶의 철학', '세상을 삼킨 천자문', '유쾌한 공자씨의 논어', '동아시아 미학' 등이 있다. 지금 동아시아 철학을 망라하는 철학사 쓰기를 향해 소걸음을 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 동양철학 박사학위
서울대학교에서 서양철학과 동양철학 전공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 교수
한국철학회 등 여러 학회의 편집과 연구 분야의 위원과 위원장
사단법인 선비정신과 풍류문화 연구소 운영

작가 인터뷰

  • 2020-01-08 | 조회 1452
    어른이 되면, 나이가 들면,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을 줄 알았다. 하지만 인생의 절반쯤을 지나온 지금, 여전히 흔들리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인생의 후반전을 앞두고, 더 이상은 흔들리지 않고 나와 타인, 나와 세상 속에서 나만의 무게중심을 찾고 싶어진다. 『마흔, 논어를 읽어야 할 시간』의 신정근 교수의 『오십, 중용이 필요한 시간』은 흔들리며 살아가는 오십의 독자들에게 어떤 순간에도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내가 되는 법, 나만의 중심을 찾고 삶의 품격을 높이는 법을 동양고전 《중용》을 통해 전하는 책이다. 오십에게만 해당되는 내용은 아니다. 너무 빨리 변하는 세상 속에서 흔들리면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 방법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누구에게나 필요한 덕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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