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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권타오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대학을 마쳤다. 서울시립어린이병원에서 중증 장애아를 수년간 돌보다가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본격적으로 동화를 쓰게 되었다. '까만 한국인' 으로 WISH 다문화 공모전 당선, '차이나 책상귀신' 으로 소천문학상 신인상 수상, '천년의 종소리'로 한국 안데르센상 동화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국제신문 신춘문예 동화 당선
WISH 다문화 공모전 당선
소천문학상 신인상
한국 안데르센상 동화부분 대상
서울시립어린이병원에서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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