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교보문고]
본문내용 바로가기

>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이강영

1988년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입자 물리학으로 석사 학위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사 과정 중이던 1993년, LEP가속기의 L3실험 그룹의 멤버가 되어 CERN에서 1년간 머물렀다. 1996년 힉스 입자를 비롯한 기본 입자 사이의 대칭성을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이론 물리학 연구 센터, 연세대학교 자연과학 연구소, 고등 과학원 등에서 연구했고, KAIST와 고려대학교 물리학과의 연구교수를 지냈다. 또한 한국과학영재학교에서 3년간 학생들을 지도했다. 지금까지 여분차원, 힉스입자, CP대칭성, B메손, 게이지 이론, 암흑물질 등 입자물리학의 여러 주제에 관해 박사학위 논문인 '유카와 결합 상수에 내포된 플레이버 대칭성의 의미'를 비롯, 'LHC에서 좌우동형 모델에 나오는 전기를 띤 힉스 입자의 생성', '페르미온 암흑 물질의 가장 간단한 모형' 등 5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현재 건국대학교 물리학부 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KAIST 입자 물리학 박사
KAIST 입자 물리학 석사
1988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졸업
L3실험 그룹의 멤버
서울대학교 이론 물리학 연구 센터에서 연구
연세대학교 자연과학 연구소에서 연구
고등 과학원에서 연구
KAIST와 고려대학교 물리학과 연구교수
건국대학교 물리학부 연구교수

작가가 추천한 도서

  • 공룡 열전(박진영의)
    뿌리와이파리 | 2015년 06월 15일 출간
    작가의 추천사
    누구나 어린 시절에 한번씩은 공룡과 사랑에 빠지지만, 어른이 된 후에는 어느새 멀어져 있음을 깨닫는다. 어린이들이 볼 공룡 책은 넘쳐나는데, 성인이 되어서는 옆에 두고 읽을 책을 찾기가 어려워서 공룡은 가끔 영화에서나 만나는 사이가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박진영의 공룡 열전』은 바로 그렇게, 어딘가 당연히 있었을 법하지만 정작 찾기는 어려웠던 책이다. 공룡과 사랑에 빠져본 사람이라면 이 책을 손에 드는 순간, 옛사랑이 고스란히, 아니 최신 연구성과로 무장하고 더 생생하게 되살아나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심지어 아직 공룡에 별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뒤늦은 열정에 빠질지 모른다. 그 이유의 일부는 글 잘 쓰고, 그림 잘 그리고, 재미있고, 잘생긴 저자 덕분이다.
작가 등록 및 내용 수정요청 - 작가 신규등록 및 잘못된 내용을 이메일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