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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무웅 (廉武雄) 관심작가 추가하기
1941년 11월 27일 강원도 속초에서 출생하여 서울대 독문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196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으며 창작과비평사 대표, 민족예술인총연합 이사장,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장을 역임했고 현재 영남대 명예교수로 있다. 저서로 '한국문학의 반성', '민중시대의 문학', '혼돈의 시대에 구상하는 문학의 논리', '모래 위의 시간' 등이 있고, 편역서로 '문학과 예술의 사회가', '한국문학의 현단계 1~4권'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 학사
팔봉비평문학상
단재상
현대불교문학상
요산문학상
2011 제19회 대산문학상 평론 부문
창작과비평사 대표
민족예술인총연합 이사장
임화문학상 운영위원회 위원장
1980. ~ 2007. 영남대학교 독어독문과 교수
2006. 민족문학작가회 이사장
6·15민족문학인협회 남측 대표단 단장

작가가 추천한 도서

  • 투명인간
    창비 | 2014년 06월 30일 출간
    작가의 추천사
    성석제 소설을 읽는 것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다. 그가 그려낸 인간 유형의 다양성이 흥미로웠고, 사물을 포착하는 예리한 감각과 사건을 서술하는 신선한 문장이 지적 쾌감을 주었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해학적 입심과 담대한 필치로 서사문학의 독자적 영역을 개척하는 작가라는 것이 과찬이 아니었다. 그런데 오늘 『투명인간』을 읽고 보니, 예의염치를 잃을 각오로 말한다면, 그동안의 작업들은 이 장편소설 하나를 위한 준비 또는 연습이 아니었나 생각될 정도다. 한마디로 우리 모두가 기다려오던 바로 그 걸작이다. 재미와 감동, 압축성장 시대의 ‘사회’와 그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들의 고뇌와 좌절이 실물 크기로 어우러져 있다. 한국소설의 새 지평이 열리는 장면에 입회한 것 같은 뿌듯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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