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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김혜나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나 청주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장편소설 '제리'로 2010년 제34회 '오늘의 작가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청주대학교 국문과 졸업
2010 제34회 오늘의 작가상 ('제리')

작가 인터뷰

  • 2013-02-05 | 조회 3969
    ‘치명적인 성애 묘사에 이어 파격적인 동성애 묘사까지’ 류의 타이틀을 단 『정크』 소개 기사들만 보면 오해할 지 모르겠다. 여기서 ‘치명적인 성애 묘사’란 김혜나의 데뷔작이자 34회 오늘의 작가상 수상작인 『제리』 이야기이고, ‘파격적인 동성애 묘사’란 그녀의 두 번째 소설 『정크』에 따라붙는 수식어다. 자, 그렇다면 얼마나 화끈할까하고 덤빈다면 영 번지수를 잘못 고른 셈이다. 사실 놀라운 것은, 주인공이 게이라고 해서 ‘파격’과 ‘충격’이란 단어를남발하는 언론의 태도다.『정크』의 동성애 묘사들을 이성애라고 바꿔 생각해 보면 별로 호들갑스러울 것 없는 장면들인데 말이다. 아무튼 『정크』의 주인공은 ‘불쾌하고 반도덕적’이라는 평을 들었던 『제리』의 스무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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