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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신미경

구두 디자이너의 꿈을 가지고 전남대학교 의류학과를 졸업했으나 세상에는 만들고 싶은 것보다 신어보고 싶은 구두가 훨씬 많다고 결론 내렸다. 구두와 동급으로 좋아하는 책 읽기와 글쓰기에 대한 무지막지한 탐욕 하나만 믿고 '조선일보' 인턴으로 기자 생활에 발을 들였다. 그 후 패션 컬렉션 북을 만들거나 뷰티 전문 잡지에 글을 쓰기 시작해 5년 넘게 패션 콘텐츠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에든 슈즈와 뷰티에 대한 칼럼을 쓰고 있다. 스스로를 패션과 구두, 클러빙 그리고 할리우드 가십 등 트렌디한 것에 열광하는 평범한 20대라고 정의하고 있으며, 몇몇 잡지와 TV 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세상에 슈어홀릭으로 알려졌다. 여자에게 왜 구두일 수밖에 없는지 진지한 분석과 개인적인 경험을 모아 이 땅의 슈어홀릭들과 공감하고자 한다.
전남대학교 의류학과 졸업
조선일보 기자
프리랜서 패션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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