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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진우석

산에 올라 시나브로 밤을 맞고, 별을 헤아리고, 손깍지베개를 하고 이 생각 저 생각하며 뒹굴뒹굴하는 걸 좋아한다. 학창 시절 홀로 지리산을 종주하며 산에 눈 떴고, 등산잡지에 근무하면서 전국 산천을 싸돌아다녔다. 문득 히말라야가 보고 싶어 직장을 그만뒀고, 안나푸르나 트레킹 중에 걷는 것이 가장 큰 행복임을 뼈저리게 깨달았다. 일간지에 '진우석의 걷기 좋은 산길'을 매주 연재하고 잡지와 사보 등에 글과 사진을 기고한다. 엮은 책으로 '안나푸르나의 꿈: 한국여성 최초로 에베레스트에 오른 지현옥의 등반일기' 가 있고, 2008년에는 'EBS 세계테마기행: 파키스탄' 큐레이터로 참가했다.
일간지에 '진우석의 걷기 좋은 산길' 연재
'EBS 세계테마기행: 파키스탄' 큐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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