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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김민섭

1983년, 서울 홍대입구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현대소설을 연구하다가 2015년에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를 쓰고 대학 바깥으로 나왔다. 대리운전이라는 새로운 노동을 시작했고, 2016년에 『대리사회』를 쓰며 이 사회를 ‘거대한 타인의 운전석’으로 규정했다. 2017년에 동네의 서사를 담은 에세이집 『아무튼, 망원동』을 쓰고, 지금은 이런저런 노동을 하고 글을 쓰며 지낸다. 글 마감이 바빠도 요일마다 웹툰은 꼬박 챙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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