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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조용만

1909년 서울에서 부친이 영어교사인 집안에서 출생. 경성제국대학 입학. 1930 비판에 '사랑과 행랑' 발표. 1930 동광에 희곡 '가보세' 발표. 1933 김기림, 정지용, 이상, 김유정 등과 함께 순수문학을 표방했던 '구인회' 조직. 대학 졸업후 세브란스 의학전문학교에서 영어를 강의. 1931 매일신보의 학예부 기자로 입사. 매일신보는 조선총독부의 기관지로 대표적인 친일 언론이었으며 1945년 해방 무렵에는 학예부장 겸 논설위원을 지내고 있을 정도로 오래 근무했다. 기자생활을 하면서 친일 문학인들이 결성한 '조선문인협회'에 발기인으로 참가. 태평양 전쟁을 지원하는 각종 기고 활동에 참여. 대표적 친일 문학잡지 국민문학에 일본어로 쓴 희곡 '광산의 밤' 발표. 해방 이후에 영자 신문인 '코리아 타임스'의 주필로 활동. 서울신문' 논설위원. 1935년부터 20년동안 고려대학교 영문학과 교수. 2002년 공개된 친일문학인 42인 명단과 2008년 민족문제연구소가 선정한 '친일인명사전' 수록 예정자 명단에 선정. 2002년까지 밝혀진 친일 작품수는 소설3편, 기타 기고문 5편 등 총 8편임. 2005년 고려대학교 교내단체인 일제찬재청산위원회가 발표한 '고려대 100년 속의 일제 잔재 1차 인물' 10인 명단 선정. 작품으로 '비판', '사랑과 행랑', '가보세', '광산의 밤', '젊은 예술가들의 초상', '구인회 만들 무렵', '북경의 기억', '만찬', '고향에 돌아와도', '세월의 너울을 벗고', '두시선역', '인간의 굴레', '포 단편소설', '문학개론', '육당최남선', '일제하의 문화운동사' 등이 있다
경성제국대학 졸업
1933. 김기림, 정지용, 이상, 김유정 등과 함께 순수문학을 표방했던 '구인회' 조직
대학 졸업후 세브란스 의학전문학교에서 영어 강의
1931. 매일신보의 학예부 기자로 입사, 해방 부렵에 매일신보 학예부장 겸 논설위원을 지냄
기자생활을 하면서 친일 문학인들이 결성한 '조선문인협회'에 발기인으로 참가
태평양 전쟁을 지원하는 각종 기고 활동에 참여
대표적 친일 문학잡지 국민문학에 일본어로 쓴 희곡 '광산의 밤' 발표
해방 이후에 영자 신문인 '코리아 타임스'의 주필로 활동 , 서울신문' 논설위원
1935. 1935년부터 20년동안 고려대학교 영문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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