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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언론사(言論史)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전선기자, 외신 연륜이 짧은 우리 언론사에서 20년 동안 국제 뉴스 현장을 뛰고 있다는 사실은 한국 언론 전체를 놓고 볼 때 값진 경험이다. 그는 국제 언론을 통틀어 가장 많은 최고위 정치가들을 인터뷰했고, 가장 많은 전선을 뛴 기자로 꼽힌다. 40여 개에 이르는 전선을 뛰면서 50여 명에 이르는 대통령, 총리, 혁명 지도자들을 인터뷰해 수많은 특종을 날리는 동안 정문태는 한국 언론을 국제 언론으로 남몰래 키워놓았다. 또한 '아시아 뉴스를 아시아의 손으로'란 구호 아래 아시아의 진보 언론인들을 엮어낸 '아시아네트워크' 실험은 일찍이 한국 언론에서 가져보지 못했던 소중한 경험이다. 아시아를 포함하여 세계 분쟁지역을 누비며 써내려간 '전선기자 정문태 전쟁취재 16년의 기록', 아시아 현장에서 함께 뛰는 기자들과 '우리가 몰랐던 아시아'를 책으로 펴냈다
분쟁전문 취재기자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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