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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황중환

홍익대 시각디자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광고회사인 금강기획에서 그래픽디자이너와 멀티미디어 PD로 일하다 《동아일보》에 「만화 386c」를 그리면서 만화가가 되었다. 13년간 《동아일보》 기자로 재직, 만화 「386c」를 3000회 연재하면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 외에도 《주간한국》, 《교원신문》, 《과학동아》, 《신동아》 등 100여 개의 매체에 만화와 만평을 그렸고, 중학교 국어교과서에 15편의 카툰이 수록되었다. 현재 조선대 교수. 만화애니메이션학부에서 만화와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치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I'm 386c』, 『FAMILY』, 『사람이 가장 아름답다』, 『만화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낭만 카투니스트 유쾌한 프랑스를 선물하다』, 『당신이 희망입니다』, 『당신이 행복입니다』, 『시속 12킬로미터의 행복』, 『지금 꿈꾸라, 사랑하라, 행복하라』, 『달라이 라마의 행복』, 그리고 파울로 코엘료의 『마법의 순간』 등이 있다.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및 동 대학원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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