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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조희주

홍익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졸업. 입시용 영문법만을 중시하던 시절에 대학을 다녔다. 대학시절 정작 영어에는 관심이 없었고 시대의 아픔을 나누는 노래와 공연에 몰입했던 학내의 베스트 엔터테이너(?)였다. 1990년, 미국으로 건너가 베비라 뉴욕지사에서 일했다. 미국에 가서야 '말하는 영어'에 대한 콤플렉스에서 벗어났다고 한다. 좋은 영어표현이 나오면 통문장으로 외웠고 누군가에게 꼭 한번 써먹기 위해 주말에는 맨해튼의 시간 많은 할머니들과 3~4시간씩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한다. 1996년, 한국으로 돌아와 어린이 영어강사 트레이닝 코스를 밟은 후 학원 선생이 되었다. 조희주 선생은 교재 연구 및 교육 컨설팅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가는 학원마다 명성을 날렸다. 어떻게든 아이의 영어를 도와주고 싶은 엄마들을 만나면서 이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수많은 어린이들과 그 엄마들을 10여 년간 만난 경험을 토대로 이 책을 만들었다. 현재는 코리아헤럴드 스쿨 교수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홍익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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