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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작가 > 의사/의료인 > 신경과의사
  • 소속 : 대구의료원 신경외과 의사
  • 데뷔년도 : 2006년
  • 데뷔내용 : '곰탕이 건강을 말아먹는다'
의학박사, 대구의료원 신경외과 의사.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경북대학교 병원에서 신경외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으며, 현재 대구의료원 제1신경외과 과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고혈압이나 당뇨병을 가진 사람들에게서 자주 발병하는 뇌혈관병을 치료하는 것이 그의 직업이다. 평범한 의사의 길을 가던 그는 자신을 찾는 환자들 열 명 중 아홉 명이 식단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먹는 밥에 대해 다시 공부하기 시작했다. 공부를 하면서 고단백의 동물성 식품이 몸에 전혀 맞지 않다는 사실과 현미가 사람의 몸이 요구하는 성분을 완벽하게 충족시킨다는 사실을 깨닫고 곧장 현미에 빠져들게 되었다. 이후 자신은 물론 병원을 찾는 환자들에게도 현미밥채식을 먹게 했다. 밥을 바꾸면서 고혈압, 당뇨병, 비만, 뇌혈관병, 심장혈관병, 파킨슨병, 치매 등을 앓던 환자들이 빠르게 호전됐는데, 그 중에는 40년간 먹어오던 혈압약과 당뇨약을 끊고 건강을 되찾은 환자도 있었다. 그는 자신의 의사 인생에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일로 지난 1992년부터 해오고 있는 식생활습관 교육을 꼽는다. 불과 몇 명을 앉혀놓고 강의하는 어려운 시절도 있었지만, 어느덧 200회를 넘어 선 장수 강의가 됐다. 많은 사람들이 현미밥채식을 실천하여 병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 그가 바라는 가장 큰 소망이다.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경북대학교 병원에서 신경외과 전문의 자격
대구 경북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인의협) 회원
대구 의료원에서 '생활습관병 예방을 위한 식생활'강의
대구의료원 제1신경외과 과장
2006.08 '곰탕이 건강을 말아먹는다' 출간
2009.12 '현미밥 채식'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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