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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김광남

1961년 부천에서 태어났다. 숭실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시사영어사에 입사했다. 잘 다니던 회사를 4년 만에 그만 두고 나와 문서사역을 시작했다. 솔로몬 출판사에서 번역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기독교 월간지 신앙세계에 기자로 입사했다. 기독교연합신문사로 자리를 옮겨 역시 기자로 일했다. 기자 일에 싫증을 느껴 회사를 그만 두려던 찰나, 출판국 책임자 자리를 제안 받았다. 그 후 10년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독교 서적 편집자로 살았다. 그동안 '교회의 역사를 바꾼 9가지 신학논쟁', '키에르케고르의 기도', '한권으로 읽는 칼빈의 기독교강요' 등 50여 권의 신학서적들을 기획하고 편집했다. 2007년 기독교 서적 번역 프리랜서로 독립한 후 지금까지 '성경의 기원', '자유함', '핑크, 엘리야를 논하다', '다윗의 생애 1,2,3', '흔들리는 터전', '새로운 존재', '영원한 지금' 등 16권의 책을 번역했다. 현재는 숭실대학교 기독교학대학원에서 신학과 문화학을 공부하면서 번역과 집필을 하고 있다.
숭실대학교 기독교학대학원
숭실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시사영어사에서 근무
기독교 월간지 신앙세계에 기자로 입사
기독교연합신문사 기자
기독교 서적 편집자
2007. 기독교 서적 번역 프리랜서로 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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