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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윤태호

1969년 광주 출생. 만화광장 부설 만화연구원을 수료하였다. 21세기 초입 한국만화의 유망신예로 지목되는 작가. '연씨별곡' 이후 '야후', '수상한 아이들'로 잇대는 일련의 화제작으로 인기작가 대열에 성큼 진입하고 있다. 윤태호의 만화는 마치 독자의 의표(意表)를 찌르는 듯한 감각적인 글과 진지한 가운데서 시중일관 묻어나는 만화적 기발함, 혹은 해학(諧謔)에서 찾아진다. 작가적 역량이 해를 더할수록 세련돼가고 있어 문제작을 터뜨리는 건 시간문제로 여겨지는 작가다. 만화가 허영만, 조운학의 문하생으로 만화계에 입문했으며, 1993년 '월간점프'에 '비상착륙'을 발표하며 데뷔했다. 1999년 오늘의우리만화상, 2002년 대한민국출판만화대상, 2007년 대한민국만화대상, 2008년 부천만화상 일반만화상을 수상했다. 2008년 현재 한국만화가협회 협의위원이다. 주요 작품으로 '혼자 자는 남편', '연씨별곡', '수상한 아이들', '야후', '협객전', '로망스', '이끼' 등이 있다.
만화광장 부설 만화연구원 수료
1999 오늘의 우리 만화상
2002 대한민국 출판만화대상 저작상
2007 대한민국 만화대상 우수상
2008 부천만화상 일반만화상
만화가 허영만, 조운학의 문하생으로 만화계에 입문
1993. 월간점프에 '비상착륙' 발표하며 데뷔

작가 인터뷰

  • 2012-09-14 | 조회 12880
    영화화된 베스트셀러 웹툰 <이끼>가 나왔을 때. 혹자는 “혜성 같은 신인이 나타났다”고 했고, 혹자는 “이 작가는 평생의 재능을 다 쓴 것 같다”고도 했다. 1988년 허영만 문하생으로 만화계에 입문해 93년『비상착륙』으로 데뷔, 이미 <이끼> 이전에『연씨별곡』『야후 YAHOO』『水上한 아이들』『로망스』 등 걸출한 작품들을 발표한 만화가 윤태호 얘기다. 처음으로 도전한 웹툰 <이끼>로 윤태호라는 이름이 유명해지자, 이번엔 다음 작품에 대한 그의 부담감을 걱정하는 이들이 많았다. 3년이다. <이끼> 이후 윤태호가 바둑과 직장생활의 희로애락을 절묘하게 연결시킨, ‘직장인 만화’ <미생>을 보란 듯이 내놓기까지 걸린 시간이. 지난 1월부터 포털사이트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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