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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정경옥

글을 쓰고, 책을 좋아하는 예비 엄마다. 저자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이 시킨 것도 아닌데 늘 책을 친구라고 말할 정도로 책벌레였다. 밥 먹는 것보다 책 읽는 걸 더 좋아해서 책에 푹 빠져 지냈고,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는데도 네 살 때 스스로 한글을 깨우쳤을 정도로 독서의 힘을 몸소 체험했다. 이후 저자는 학원에서 학생들에게 독서와 논술지도를 하며 ‘독서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알게 된다. 많은 학생들이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고, 책을 보면서도 주제가 무엇인지 모른 채 읽는 것을 보고 독서교육의 부재가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 깨달은 것이다. 대다수 학생들이 논술공부를 하고 있고, 또 책을 많이 보았다고 하지만, 교과목 공부와 시험에 쫓겨 수박 겉핥기식의 독서가 대부분이었다. 저자는 중고등학생이 되기 전에 어릴 적부터 책을 늘 가까이 하고, 체계적인 독서교육을 통해 사고력을 확장시키는 훈련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독서는 학습능력, 지식습득, 인성개발, 감성발달 등에 도움이 되는 통합교육의 한 방법입니다. 좋은 책을 많이 읽은 아이는 부모가 시키지 않아도 무엇이든 능동적으로 해내는... ‘독서영재’가 된다. 저자는 아이가 책 한 권을 읽더라도 생각하는 독서영재가 되도록 돕고자 '아이 인생을 바꿀 한 권의 책'을 쓰게 되었다. 한림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 의혈창작문학상(중편소설 부문, 1997년)에서 당선된 저자는 '부모의 습관이 아이를 망친다' (눈과마음)를 출간하였다. 프리랜서 취재기자, 작가로 활동 중이며, 현재 아이들을 위한 동화를 준비 중이다
한림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1997 중앙대 '의혈창작문학상'
2009 제3회 시와창작 신인문학상
(주)대우일렉서비스 홍보기자
〈서울디지털창작집단〉소속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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