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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홍순도

경남 진양 출신으로 경희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보쿰대학에서 중국정치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매일경제신문 국제부, 문화일보 국제부에서 기자로 근무한 후 1997년 베이징 특파원 발령을 받고 중국에서 9년 동안 활동했다. 2004년 한국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과 제8회 '대한언론인상'을 받았고 1997년 관훈클럽 국제보도 부문상을 공동수상하였다. 중국 전문 작가 및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2007년에는 럭키강건 부사장도 역임하였다. 지은 책으로 소설『따꺼』,『황혼의 상하이탄』이 있고, 옮긴 책으로『중국의 천하대란』,『중국의 혁명은 이렇게 시작되었다』,『중국 그 거대한 행보』,『수다쟁이 장따민의 행복한 생활』,『왼손에는 사기, 오른손에는 삼국지를 들어라』,『삼국지 강의』,『화폐전쟁 2』등이 있다.
독일 보쿰대학에서 중국정치학과 석사과정 수료
경희대학교 사학과 졸업
관훈클럽 국제보도 부문상 공동수상
제8회 '대한언론인상'
한국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
매일경제신문 국제부 기자
문화일보 국제부 기자
1997. ~ 2005. 베이징 특파원
2007. 럭키강건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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