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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장경동

매스컴의 힘과 함께 하나님의 복음이 더불어서 만들어낸 우리시대의 복음의 스타이다. 하나님늬 복음이 그의 가슴을 통과하면 따스한 웃음과 감동을 만들어낸다. 하나님의 복음이 우리 시대에서 이토록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과 울음으로 우리 시대에 다가온 적이 일찍이 없었다. 그는 비로소 사람들이 하나님의 복음 전달의 진수를 보여주는 스타 목사이다. 그는 사랑하는 아내 양선숙 사모와 딸 은혜 아들 충만이와 함께 대전 중문 침례교회를 행복하게 섬기고 있다. 꿀송이처럼 달고단 말씀이 고통과 소외되고 분열된 곳들이 치유되고 회복 되어지는 꿈을 날마다 기도하며 바라는 장경동 목사의 소망이다.
침례신학대학교 목회학 박사과정
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침례신학 대학교 졸업
대전중문침례교회 담임목사

작가가 추천한 도서

  • 크리스마스 메시지(찰스 해돈 스펄전의)
    CLC | 2015년 12월 10일 출간
    작가의 추천사
    이 스펄전 목사의 성탄절기 설교는 참으로 메마른 땅에 단비와 같습니다. 추운 겨울 주님의 사랑으로 우리의 마음을 뜨겁게 해주는 스펄전 목사의 열정을 느끼고 싶은 목회자가 있다면, 예수님이 전부였던 믿음의 선배의 고백을 듣고 싶은 성도가 있다면 유지은 박사가 번역한 스펄전 목사의 『크리스마스 메시지』를 추천합니다.
  • 담다 그리고 닮다
    세움과비움 | 2015년 06월 30일 출간
    작가의 추천사
    돼지는 하늘을 올려다볼 수 없다는 걸 알고 계신가요? 돼지의 목이 땅을 향하고 있어 기껏 높이 들어봤자 45도밖에 들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돼지가 스스로 하늘을 올려볼 수 있는 있는 때가 있다고 합니다. 바로 ‘넘어졌을 때’입니다. 우리의 삶은 하루가 다르고 또 달라서 매번 넘어질 순간이 닥칩니다. 넘어지면 아프고 상처가 나지만 넘어짐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넘어져 봐야 아픈 걸 알게 됩니다. 실수하고 부끄러운 상황을 닥쳐 봐야 겸손을 배웁니다. 왜 넘어졌는지 문제를 알게 되고 남의 말에 귀 기울일 줄도 알게 됩니다. 물질에, 세상의 안락함에, 명예에 눈이 멀어 그것에 파묻혀 살고 있지 않은지 반성도 하게 됩니다. 이 책 《담다 그리고 닮다》는 잘 살기 위한 조건과 방법이 아닌, 제대로 살기 위한 인생의 소망을 우리에게 전합니다. ‘삶을 대하는 태도; 겸손, 영원한 인생의 숙제; 경제, 내가 이겨야 할 욕심; 정욕, 성공의 필수 조건; 시련, 잊어서는 안 되는 인생의 황금률; 감사, 가장 소중한 것; 가족’까지. 어제보다 더 좋은 오늘을 살고자 한다면, 사람답게 살고자 하는 미래를 그리고 있다면 이 책 《담다 그리고 닮다》를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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