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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이은선

인생의 잡다한 관심사를 반영하듯 자다한 장르의 음악을 들으며 청춘을 보냈다. 너바나와 엑스 재팬을 좋아했던 그녀가 또 한편으로는 블라디미르 아슈케나지의 쇼팽 <에튀드>에 심취했을 줄 그 누가 알았을까. 청춘을 상징하는 카세트 테이프를 만들자면 한 면을 다 못채우지만 차 안에서 최신 동요 모음집을 틀 수 밖에 없는 현실에 오늘도 분개하며 다시 잡다한 장르에 심취할 그날을 꿈꾸고 있다.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 동대학교 국제학대학원 동아시아학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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