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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백신애

1926년 교사 시절, 북풍파인 '경성여자청년동맹','조선여성동우회'에 가입하여 비밀리에 여성운동을 한 것이 탄로나 권고사직을 당하고 서울로 올라가 여성운동에 뛰어들었다. 1939년 6월 23일 췌장암으로 사망했다. 백신애는 192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나의 어머니>가 당선된 신춘문예 최초 여성작가였다. 2008년 고향 영천에 문학비가 세워지고 '백신애문학상'이 제정되었다.
경북사범학교 강습과 졸업
영천공립보통학교 4년 과정 졸업
집과 향교에서 한학을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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