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교보문고]
본문내용 바로가기

>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곽정은

1978년생. 서강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후 2001년부터 패션 매거진 에디터로 활동해왔다. '휘가로', '싱글즈'를 거쳐 현재는 '코스모폴리탄'의 피처 디렉터로 연애, 커리어, 인물, 심리, 여행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2030 여성을 위한 기사를 쓰고 있다. 솔직하고 도발적인 연애론을 담은 '신데렐라의 유리구두는 전략이었다'는 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았고, '연애하듯 일하고 카리스마 있게 사랑하라'(공저)를 통해 커리어우먼으로 성공하기 위한 팁을 전한 바 있다.
서강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패션 매거진 에디터로 활동

작가 인터뷰

  • 2016-05-02 | 조회 5298
    내 마음을 전하고 싶지만 어째서 이토록 입이 떨어지지 않는 걸까. 서로 사랑하는데 어째서 이토록 서로를 힘들게 하는 걸까. 나는 이 관계가 어째서 이토록 지루한 걸까. 사랑이란 어째서 이토록 쉽지 않은 걸까. ‘사랑'에 대한 고민에 끝은 없다. 연애를 시작했다고, 결혼을 했다고 고민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다. 아니, 진짜 고민은 그때부터 시작일지도 모른다. 나는 이 사랑에서 무엇을 바랬던 것인지, 이 관계는 나에게 어떤 의미인지 끊임없게 묻게 되는 상황들에 계속해서 부딪히게 될 테니 말이다. ‘사랑에 관한 거의 모든 고민'들을 담은 『우리는 어째서 이토록』을 읽다보면 ‘사랑, 참 어렵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렇다면 우리를 이토록 힘들게 하니 사랑, 하지 말까? 아니다. ...
    더보기
작가 등록 및 내용 수정요청 - 작가 신규등록 및 잘못된 내용을 이메일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