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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진정성을 들여다보고 사랑의 가치를 어루만지는, 사람 냄새 나는 작가, 노희경!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재학 시절, 시와 소설이 아닌 드라마를 통해 '글쓰기의 자유'를 깨달았다. 1995년 '세리와 수지'로 데뷔했으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과 '거짓말'로 널리 알려졌다. 그 뒤 '내가 사는 이유'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바보 같은 사랑' '화려한 시절' '고독' '꽃보다 아름다워' '굿바이 솔로' '그들이 사는 세상' 등 선보이는 작품들마다 호평을 받았다. 에세이집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를 펴냈으며, 대본집 '그들이 사는 세상'으로 '읽는 드라마'의 재미를 선사했다. '거짓말'은 가슴을 파고드는 매력적인 대사들로 사랑, 우정, 믿음, 멜로, 휴머니티를 풀어낸 수작이다. 또한 국내 최초로 '마니아 드라마 신드롬'을 불러일으켜, 드라마의 본질을 이해하려면 반드시 시청해야 하는 대표작으로 꼽힌다. 삶과 사랑, 그리고 인간을 그려내는 드라마라는 장르 안에서 노희경 작가는 여전히 외로움에 아파하는 사람들을 달래주고 상처를 어루만지는 글을 써내려가고 있다.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백상예술대상 극본상
방송위원회 좋은프로그램상
KBS 작가상
KBS연기대상 작가상
1995. ~ 1996. MBC '세리와 수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집필
1997. MBC'내가 사는 이유' 집필
1998. KBS '거짓말' 집필
1999. MBC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KBS '슬픈 유혹' 집필
2000. ~ 2001. KBS '바보 같은 사랑', '화려한 시절' 집필
2002. KBS '고독', '꽃보다 아름다워' 집필
2005. KBS '유행가가 되리' 집필
2006. KBS '굿바이 솔로' 집필
2007. KBS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몇 가지 질문' 집필
2008. KBS '그들이 사는 세상'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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