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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 스님 (惠敏) 관심작가 추가하기
혜민 스님은 따뜻한 소통법으로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달하는 ‘동네 스님’. “혼자 힘들어하지 마세요”라는 취지로 여러 선생님과 함께 〈마음치유학교〉를 서울 인사동과 부산 센텀에 설립해, 치유와 성장, 영성을 밝히는 수업들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읽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책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과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을 썼으며, 이 두 권의 책은 각각 출간된 해 ‘최고의 베스트셀러’에 등극하며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의 글은 전 세계 35개국으로 판권이 수출됐으며 영국, 미국, 네덜란드, 독일, 브라질 등지에서 베스트셀러가 됐다.
하버드대에서 비교종교학 석사, 프린스턴대에서 종교학 박사를 받았고 미국 햄프셔대에서 종교학 교수로 7년간 재직했다.
2000년 봄 해인사에서 사미계를, 2008년 직지사에서 비구계를 받으면서 조계종 승려가 됐다.
SNS를 통해 지혜와 행복을 주는 글들을 나누며 팔로워들과 소통하고 있다.
프린스톤 대학원에서 박사
하버드 대학원에서 비교 종교학 석사
캘리포니아 주립대 버클리에서 종교학 전공
2000. 해인사에서 사미계를 받으면서 조계종 승려가 됨
햄프셔 대학 교수

작가 인터뷰

  • 2019-01-02 | 조회 1843
    특정 종교의 길을 걷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종교 구분 없이 거대한 영향력을 지닌 사람들이 있다. 그 중 대표적인 인물이 혜민 스님. 그는 다른 종교인들과 달리 펜을 들되, 세대 구분 없이 소통하고자 애쓰는 사람이다. 강연 뿐만 아니라 SNS를 통해 젊은 세대를 움직이기도 하는 그. 덕분에 그의 책은 베스트셀러인 동시에 스테디셀러이기도 하다. 그런 그의 신간이 나왔다.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과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에 이어 <행복 지침서 3부작>의 마지막 도서인데, 이번엔 혼돈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나 자신을 들여다보는 고요함이 키워드다. 하지만 책의 반응은 키워드와는 많이 달라서 출간과 동시에 4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결코 고요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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