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교보문고]
본문내용 바로가기

> 작가&작품 > 국내작가 > 함민복

함민복 (Ham Min Bok) 관심작가 추가하기
  • 국내작가 > 문학가 > 현대문학가>시인
  • 출생지 : 충청북도 괴산
  • 출생 : 1962년 09월 05일
  • 데뷔년도 : 1988년
  • 데뷔내용 : '세계의 문학'에 '성선설'로 등단
1962년 충청북도 중원군 노은면에서 태어나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월성 원자력발전소에 4년간 근무하다가 서울예전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96년부터 강화도 화도면 동막리에서 살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보기 드물게 시 쓰는 것 말고 다른 직업이 없는 전업시인이다.
1989 서울예전 문예창작과 졸업
2005 제24회 '김수영문학상' 수상
2005 제7회 '박용래문학상' 수상
2005 제2회 '애지문학상' 수상
1998 문화관광부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수상
1986. 월성원자력발전소 퇴사

작가 인터뷰

  • 2012-01-18 | 조회 4831
    애초부터 함민복 시인에게서 더 많은 이야기를 들으려고 강화도까지 찾아간 건 아니었다. 함민복 시인을 보는 것만으로도 우리들의 가난이며 불행, 아픔이 정녕 행복할 수 있다는 위안을 받기도 한 것이어서, 그를 만나는 것이 그저 좋을 뿐이었다. 여기에 평론가 뺨치는 ‘두 분의 독자’가 참여했다. 강화문학관에서 일하는 양태부 씨와 이번에≪꽃봇대≫를 펴낸 대상미디어 대표 정자선 씨가 그 ‘독자’들이다. 서로 너무 잘 아는 사이여서 대화도 좀 힘 빼고 하자는 주문을 했는데도 전문가급의 대화가 되고 말았다. 저자보다 독자가 더 많은 말을 쏟아낸 건 이번이 처음 아닌가 싶다. ≪꽃봇대≫와 시인 함민복에 대한 그날의 대화를 풀어본다. 양태부 | 출간 축하드립니다. 강화에서 ...
    더보기
작가 등록 및 내용 수정요청 - 작가 신규등록 및 잘못된 내용을 이메일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