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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김금희

1979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200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너의 도큐먼트]가 당선되었다. 소설집 《센티멘털도 하루 이틀》이 있다.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했다.
인하대학교 국어국문학 학사
2015 신동엽문학상(33회)
2015 젊은작가상
2016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대상
2009.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너의 도큐먼트]가 당선

작가 인터뷰

  • 2019-10-14 | 조회 2503
    거창한 사건 따윈 없어 보이는, 어제와 비슷하게 흘러가는 오늘 같다. 겉에서만 보면 그렇다. 하지만 별 일 없어 보이는 일상 속, 그 일상을 살아가는 누군가의 내면에는 온갖 감정과 정서, 때로는 미처 알아챌 수 없는 수많은 조짐과 징후들이 가득 넘실거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언젠가 시간이 지난 후에 다시 그 시간들을 복기하면서, 미처 깨닫지 못했던 것들에 대한 뒤늦은 회한에, 그리고 나를 향했던 따스한 마음들에 새삼 마음이 보드라워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너무 한낮의 연애』, 『경애의 마음』 등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김금희의 세 번째 소설집 『오직 한 사람의 차지』는 평온해 보이는 일상 뒤의 상처들을 깊이 들여다보고, 그 감정들을 천천히 되짚어보게 한다. 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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