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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선학과와 중앙대 대학원 사회복지학과 졸업. 오랫동안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면서 전화 상담기관인 '자비의 전화'를 만들었으며, 서울대병원, 동국대병원과 함께 하는 아픈 어린이 돕기 운동 '작은사랑'을 펼치고 있다. 불교방송 개국과 동시에 세계 최초의 비구니 MC로 탁월한 방송 진행 능력을 인정받아 한국방송대상MC상, 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가 주는 진행자상 등을 수상했다. 1995년 수행 정진을 위해 방송을 떠났던 스님은 2004년 '마음으로 듣는 음악'(FM 토·일 저녁 6시30분)으로 돌아와 방송국의 청취율을 단숨에 상승시키며 지금까지 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불교계의 큰 상인 제4회 불이상을 수상했으며, 2008년 '시사저널'에서 '한국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영웅' 불교 부문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2007년부터 명상과 마음공부전문 인터넷 방송 '유나방송'(una.or.kr)을 개국해 세계 34개국의 청취자들에게 종교를 초월한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명상과 마음공부를 전파하고 있다. 저서로 '마음 밖으로 걸어가라', '산빛 이야기', '티벳 사자의 서', '달팽이가 느려도 늦지 않다' 등이 있다.
중앙대 대학원 사회복지학과 졸업
동국대 선학과 졸업
명성여자고등학교
1991 한국방송대상 사회상
1992 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 진행자상
1976. 출가
1990. 불교방송 개국과 함께 '첫 비구니 MC'로 활동
1995. 아픈 어린이 돕기 운동 '작은 사랑' 시작
2000. ~ 2005. 명상과 마음공부의 길 안내자로 활동
2004.12 불교방송 FM 저녁 6시30분 '마음으로 듣는 음악' 진행 시작
2006.02 현대인들에게 명상을 체험하는 공간을 마련하여 운영
2007. 인터넷 사이트 유나방송(una.or.kr) 개국
2009. '법보신문', '불교문화' 공동조사 '영향력 있는 비구니스님' 1위 정목 스님 선정
정각사 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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