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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윤고은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2004년 제2회 대산대학문학상을 받으며 문단에 나왔다. 2008년 제13회 한겨레문학상을 받았으며, 장편소설로 '무중력증후군', '1인용 식탁' 등이 있다.
동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졸업
2004 제2회 대산대학문학상
2008 제13회 한겨레문학상

작가 인터뷰

  • 2019-05-28 | 조회 2888
    ‘부루마불’이 단순한 보드게임이 아니라 현실의 축소판으로 느껴질만큼 한국에서 내 집 장만은 고된 일이다. 매매는 물론이고 전세를 구하기도 벅찬 시대. 이런 상황에서 당신 앞에 ‘개성 신도시 분양권’이 생긴다면? 개성 e편한세상, 평양 푸르지오 입주의 기회가 온다면? 당신은 그곳에 투자할 것인가? 이런 엉뚱한 질문을 던지는 소설가 윤고은. 이미 ‘혼밥 학원’, ‘음주 전화 전문 콜센터’, ‘재난여행 전문여행사’와 같은 기발하고 참신한 소재로 문단에서 주목받는 그녀가 이번엔 부동산과 북한을 한데 묶었다. 그녀가 던지는 재미난 가정을 따라가다보면 익숙했던 곳에서 낯선 생각들이 포착되는데, 그 탐험을 통해 우리는 ‘나의 삶’을 되돌아보게 된다. 이번에 그녀가 안내하는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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