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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조문경

2002년 <삶글>을 통해 작품 활동 시작
2003년 시집 『항상 난 머뭇거렸다』

작가가 추천한 도서

  • 생이 너무나 즐거운 까닭(마이노리티시선 42)
    갈무리 | 2015년 06월 16일 출간
    작가의 추천사
    왜 성현들은 아이 같은 마음이 되라고 했을까? 이번 시집이 답이다. 아이의 마음일 때 “저, 무궁한 변신(變身)!/ 저, 끝없는 생의 능력!”(「생이 너무나 즐거운 까닭」)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니체도 쪼그라드는 인간을 향해 ‘낙타-사자-아이’로 나아가는 길을 말했을 것이다. 아이는 지나온 시기가 아니라 찾아가야 할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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