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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조명연

저서로 '사랑이 숨어 있는 사막', '주는 것이 많아 행복한 세상', '날마다 행복해지는 책', '괜찮아 괜찮아 다 괜찮아', '희망가게', '행복한 하루' 등이 있다. 2001년부터 시작한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라는 새벽 묵상 글로 사이버 상에서 잘 알려져 있다. 이 새벽 묵상 글은 2001년 6월부터 현재까지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빠짐없이 인터넷에 올려지고 있다. 빠다킹 이라는 별명은 목소리가 느끼하다는 이유로 학생들이 붙여준 별명. 처음에는 이 별명이 싫어서, 목소리를 바꿔보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그러나 이제는 단점이라고 생각했던 이 별명이 그를 알리는 큰 장점이 되었다.
1999. 사제서품
1999. ~ 2001. 소사, 주안1동성당 보좌신부
2002. ~ 2003. 인천교구 전산홍보실장
2004. ~ 2006. 갑곶순교성지
2007. 간석4동성당 주임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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