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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전아리

1986년 5월 31일 서울에서 태어다. 중고교 시절 문학사상사 청소년문학상, 푸른작가 청소년문학상, 정지용 청소년문학상, 최명희 청소년문학상, 기독교 청소년문학상, 불교 청소년문학상, 대산 청소년문학상, 한양대 문예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대학 진학 후에도 창작에 몰두하여 천마문학상, 계명문학상, 토지 청년문학상, 중앙대의혈창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2008년 '직녀의 일기장'으로 제2회 세계청소년문학상을, '구슬똥을 누는 사나이'로 제3회 디지털작가상 대상-문화체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그밖에 지은 책으로 소설집 '즐거운 장난', 장편소설 '시계탑' 등이 있다. 세상을 향한 투명하면서도 날카로운 시선, 다양한 문화에 대한 관심, 감칠맛 나는 대사와 신선한 문장, 무엇보다 소외된 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듯한 따뜻한 인간애로 전아리는 20대 젊은 작가들 중에서도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불문학과
대산청소년문학상, 문학사상사 청소년문학상 특별대상
문학사상사 청소년문학상 중등부 대상
푸른작가 청소년문학상
정지용 청소년문학상, 최명희 청년문학상
천마문학상, 대산청소년문학상 금상
계명문학상
토지청년문학상
제2회 세계청소년문학상

작가 인터뷰

  • 2012-11-19 | 조회 5752
    전아리가 어느덧 스물일곱이다. ‘문학천재소녀’라 불리며 청소년 시절부터 각종 문학상을 휩쓸고, 스무 살엔 장편소설『직녀의 일기장』으로 제2회 세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던 그녀다. 이후차곡차곡 이야기꾼의 프로필을 쌓고 있다.『주인님, 나의 주인님』은 지난 2007년부터 2012년까지 각종 문학지에 발표했던 단편 8편을 묶은 전아리의 두 번째 소설집이다. 은행나무에서 전아리와의 인터뷰를 보내왔다. 말 없기로 유명한 그녀답게답변에 군더더기라곤 없다. 그래선지 답변을오래 음미하게 된다. 소설집 출간은 4년 만인데요. 소감이 어떠세요. 무엇보다 표지가 무척 마음에 들어서 좋습니다. 해설도 무척 흥미로웠고요. 소설집은 장편소설과는 달리 글 색깔을 더 다양하게 드러낼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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