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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정영문

1965년 경남 함양에서 태어나 서울대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1996년 '작가세계' 겨울호에 장편소설 '겨우 존재하는 인간'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검은 이야기 사슬', '나를 두둔하는 악마에 대한 불온한 이야기', '더없이 어렴풋한 일요일', '꿈', '목신의 어떤 오후', 중편소설 '하품', '중얼거리다', 장편소설 '핏기 없는 독백', '달에 홀린 광대'가 있으며,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 '쇼샤', '발견: 하늘에서 본 지구 366', '인간들이 모르는 개들의 삶', '카잔차키스의 천상의 두 나라'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1999년 '검은 이야기 사슬'로 제12회 동서문학상을 수상했다.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졸업
1999 제12회 동서문학상('검은 이야기 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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