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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정은주

제주를 사랑해 아예 제주에 눌러앉은 사람. 제주와 처음 만난 지, 10년 남짓. 보면 볼수록 매력이 넘치고 알면 알수록 더 깊이 빠져드는 늪 같은 제주에 이 책을 만들며 아주 제대로 걸려들었다. 책을 핑계 삼아 서울과 제주를 오가기를 수차례. 급기야 2011년 말에는 남편을 설득해 제주에 눌러앉았다. 그녀의 삶이 '제주앓이'에서 '제주살이'로 바뀐 덕에 '제주 가자' 독자들은 여행자의 시각과 동시에 제주댁, 즉 제주 사람의 즐겨 찾는 명소를 함께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어쩌면 이 책으로 여행한 독자도 그녀처럼 '제주살이'에 동참할지도 모를 노릇이다. '여행신문', '트래비'의 기자였다. '대한민국 커플여행 바이블', '꿈의 바다 남해안'을 낸 이후 프리랜스 여행작가로 활동 중이다.
'여행신문', '트래비' 기자로 근무
프리랜스 여행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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