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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심보선

  • 국내작가 > 문학가 > 현대문학가>시인
  • 출생지 : 서울특별시
  • 출생 : 1970년
  • 소속 : '21세기 전망' 동인
  • 데뷔년도 : 1994년
  • 데뷔내용 :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 '풍경' 당선되면서 등단
1970년 서울 출생.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와 같은 과 대학원 그리고 컬럼비아 대학 사회학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199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 '풍경'이 당선되면서 등단했으며 현재 '21세기 전망'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컬럼비아 대학교 대학원 사회학 박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
제16회 김준성 문학상
제4회 웹진 시인광장 올해의 좋은 시상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 조교수
'21세기 전망' 동인

작가 인터뷰

  • 2019-06-20 | 조회 2476
    무수히 쏟아지는 신간 속에서 진주 같은 책을 발견할 때가 있다. 특히 다양한 이야기가 쏟아지는 에세이 분야에서는 그 기쁨이 더 큰데 간만에 그런 책을 찾았다. 심보선 시인의 산문집 『그쪽의 풍경은 환한가』. 감히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작년에 작고하신 황현산 선생님이 자꾸 떠오른다. 읽다 보면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그의 글처럼 심보선 시인의 이번 산문도 독자의 고개를 끄덕이게 하고 또 주위를 한 번 돌아보게 만든다. 흔히 생각하는 시인의 따뜻한 산문집은 아니지만, 이 책이 품은 열기는 더 뜨거워서 신형철 평론가도 ‘사랑’ 담긴 고백을 한 게 아닌가 싶다. 놓치기 아까운 책. 놓치기 아까운 사람. 행동하는 시인 심보선과 나눈 신간 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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