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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바닷가의 자유로운 바람 속에서 자랐다. 고등학생 때부터 요가와 명상을 시작했으며, 대학 시절 서울대 명상요가회를 이끌면서 줄곧 삶의 근본을 탐구하는 일을 해 왔다. 서울대 불문과 2학년에 재학하던 중, 몸과 마음이 사랑의 빛 속에 녹아드는 체험을 한 이후로 고통을 겪는 많은 사람들을 돕고자 하는 서원을 세웠으며, 오랫동안 고행과 명상으로 심신을 연마했다. 그리고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며 여러 가지 치유법을 익히는 동안 침 등으로 마음의 병을 치유하는 '업장소멸법'을 발견하기도 했다. 1996년부터 지금까지 몸과 마음을 동시에 개발시키는 '해피타오(happytao.com) 수련 시스템'을 미국과 한국, 뉴질랜드 등지에 소개해왔으며, 현재 물 맑고 산세 수려한 청도의 한적한 곳에 '명상의 숲'을 열고 있다.
본명 : 박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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