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교보문고]
본문내용 바로가기

>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김수미

김수미 (金守美, 김영옥) 관심작가 추가하기
1949년 군산 생. 1970년 MBC 탤런트 공채 3기로 입사. 드라마<전원일기>(1980~2002),<안녕,프란체스카>(2005~2006),영화 <가문의 위기>(2005),<가문의 부활>(2006),<맨발의 기봉이>(2006)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저서로 에세이집《그리운 것은 말하지 않겠다》(1987),《나는 가끔 도망가 버리고 싶다》(1993),《미안하다 사랑해서》(1997),《그 해 봄 나는 중이 되고 싶었다》(2003),소설《너를 보면 살고 싶다》(1990)등이 있고,요리에 관심이 많아《김수미의 전라도 음식 이야기》(1998)와,《맘놓고 먹어도 살 안 쪄요》(2003) 등의 요리 책을 냈다.
고려대학교언론대학원 수료
1986 제22회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2005 제26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1970. MBC 탤런트 공채 3기로 입사
2003. 북카페 일용엄니 책방 대표
숭실대학교 사회교육원 연극영화과 주임교수
본명 : 김영옥

작가 인터뷰

  • 2018-11-12 | 조회 2040
    쿡방 홍수라고 할 수 있는 시대에서 소소한 반찬으로 흥행몰이를 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tvN 요리 예능 <수미네 반찬>이 그것. 이 프로그램은 다른 쿡방에서 보여지는 과도한 먹방이나 경쟁 구도 혹은 자극적인 스토리 라인이 없다. 타이틀 전면에 내세운 ‘반찬’ 처럼 수수하다. 소박한 반찬이 주는 엄마의 손맛이, 외로운 1인 가구 시대에 제대로 통한 것이다. 그런 인기 예능 <수미네 반찬>의 주인공 김수미가 활자로 우리를 찾아왔다.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배우 김수미 씨는 이미 몇 권의 요리책과 에세이집으로 작가라는 호칭도 익숙한 사람이다. 그녀가 이번에 준비한 책은 방송에서 소개한 레시피들을 한데 모은 책이다. 그렇다고 단순히 레시피만 묶은 건 아니고 담...
    더보기
작가 등록 및 내용 수정요청 - 작가 신규등록 및 잘못된 내용을 이메일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