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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홍재화

대한무역진흥공사(kotra)전시부에 근무하면서 박함회의 마케팅적 흥미에 푹 빠졌고 파나마무역관에 근무하면서 <메밀꽃 필 무렵>에 나오는 허생원과 같은 반열의 낭만적인 장돌뱅이를 꿈꾸었다. 귀국 후 직원도 독립된 사무실도 없이 달랑 팩스와 컴퓨터만 가지고 드미트리를 설립해 자동차 부품 수출로 사업을 시작했다. 이후 뭔가에 이끌리듯 발가락 양말을 주 품목을 전환하면서 핀란드, 독일, 미국, 캐나다의 파트너들과 FEELMAX라는 공동 브랜드를 만들어 500년간 지속되었던 '벙어리 양말의 독재시대'를 종지부 찍고 발가락 양말로 양말산업의 전 세계적인 세대교체를 준비하고 있다.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진정한 경영자만이 이 꿈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는 발로는 세계를 누비고 손에는 항상 책을 지니며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박람회와 마케팅>과 <무역&오펴상 무작정 따라하기>가 있다.
중앙대학교 무역학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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