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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허연

서울에서 태어났다. 중학교 때까지는 신부(神父)가 되고 싶었고, 고등학교 때는 화가가 되고 싶었지만 이루지 못했다. 대학에 들어가 시를 쓰기 시작하면서 세상에 겨우 적응했다. 연세대학교에서 '단행본 도서의 베스트셀러 유발 요인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추계예술대학교에서 '시 창작에서의 영화이미지 수용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게이오대학교 미디어연구소 연구원을 지냈다. 1991년 '현대시세계' 신인상으로 문단에 등단했다. 현재 '매일경제' 문화부 기자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시집 '불온한 검은 피', '나쁜 소년이 서 있다', '내가 원하는 천사', 산문집 '그 남자의 비블리오필리', '고전탐닉'등이 있다. 2006년과 2007년 한국출판학술상을 수상했다.
2010 일본 게이오대학교 방문연구원
2009 추계예술대학 대학원 박사
2006 연세대학교 대학원 석사
1991 현대시세계 신인상
2006 한국출판학술상
2008 한국출판평론상
매일경제신문 취재기자
매일경제신문 문화부 부장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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