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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김택근

전북 정읍시 신태인읍에서 자랐고 동국대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83년 박두진 시인의 추천으로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오랜 기간 동안 기자 생활을 했고, 지금은 경향신문 논설위원이다. 국민대학교 문예창작대학원에 출강하고 있다. 2004년 3월 1일 생명평화탁발순례를 떠나던 날, 도법스님과 함께 지리산을 걸어서 내려왔다. 독특한 문체의 산문은 예리함과 따스함을 동시에 품고 있다. 환경과 문명 비평의 글을 많이 썼다. 펴낸 책으로 산문집 '뿔난 그리움'(꿈엔들), 동화집 '벌거벗은 수박도둑'(사계절)이 있다.
동국대 국문학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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