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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경영학과와 동대학원 정보방송학과를 졸업했으며 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던 중, 라디오 청소년 드라마 '청소년 극장'으로 방송계에 데뷔하여 현재 드라마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TV 드라마로 SBS 청소년 드라마 '성장느낌 18세', KBS TV 소설 '너와 나의 노래', '약속', 라디오 드라마로 '어제 불던 바람', '가을과 노을' 등을 집필했다. 라디오 프로그램으로는 '성시완의 음악천국', '심혜진의 시네타운', '이주향의 책마을 산책', '출발 FM과 함께' 등을 담당하였다. 그 밖에 '늘 푸른 학원의 출사표', '슬픔이 아름다울 때', '내 사랑 바보천사', '라디오 러브스토리' 등의 장편소설, 단상집 '마음풍경' 등을 펴냈다.
숙명여대 대학원 정보방송학과 졸업
숙명여대 경영학과 졸업
고등학교 교사
라디오 청소년 드라마 '청소년 극장'으로 방송계에 데뷔

작가 인터뷰

  • 2015-05-06 | 조회 4480
    매일 조금씩 기억을 상실해 가는 엄마를 위해 무엇을 할 있을까? 방송 작가와 에세이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두 자매는 시간이 날 때마다 제주도의 요양원에 계신 엄마를 찾아가 시를 한 편 씩 읽어드렸다. 길지 않은 시 한 편, 그리고 시를 읽으며 떠오르던 어린 시절 추억들을 웃으며 이야기하는 시간은, 어린 시절 꼬마였던 나에게 엄마가 동화책을 읽어주던 시간만큼이나 따스하고 포근하지 않았을까. 『엄마, 우리 힘들 때 시 읽어요』를 함께 쓴 송정연, 송정림 작가와 서면을 통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이좋게 머리를 맞대고 열심히 답변을 써 내려갔을 자매의 모습을 상상하니 그것도 절로 미소 짓게 되는 훈훈한 풍경이었을 것 같다. 읽다보니 가슴이 먹먹해지는 순간들이 많았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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