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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홍종의

충남 천안 목천의 이빠진산 기슭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에 다닐 때부터 작가가 되고 싶었고, 1996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철조망 꽃'이 당선되어 그 꿈을 펼칠 수 있었다. '부처님의 코는 어디로 갔나'로 계몽아동문학상, '줄동이 말동이'로 율목문학상, 2008년 제7회 대전일보문학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구만이는 알고 있다', '초록말 벼리', '줄동이 말동이', '똥바가지', '반달역', '하늘매, 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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