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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생. 글쓰기의 세계에 빠져 들었다. 2004년 북하우스에서 출간한 소설 '에비터젠의 유령'으로 처음 독자들을 만났다. 젤라즈니, 하인라인, 레이먼드 카버, 버지니아 울프와 백민석을 좋아하며 본명보다 많이 사용하는 가상 공간의 닉네임 ' 콜린'은 배우 콜린 패럴에게서 빌려 온 것이다. 장르를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 모든 것을 아우르는 것을 쓴다. 그의 소설들은 개인 홈페이지에서 <계간 독립영화>에 기고하는 독립영화 리뷰들은 블로그에서 볼 수 있다. 2007년 12월 황금가지에서 '양말 줍는 소년'을, 2008년 12월 로크미디어에서 '오후 다섯 시의 외계인'을 출간했다.
경희대 경제학과 졸업

작가 인터뷰

  • 2013-05-21 | 조회 3435
    우연히 김이환 소설을 추천 받았다. 마침 10편의 단편이 들어 있는 옴니버스 소설 『오픈』이 나왔을 때라 김이환의 책을 사들었는데, 앉은 자리에서 홀랑 다 읽었다. 군더더기라곤 없고, 이야기 너머의 강박도 없는 쉽고 단순한 구조의 단편들인데, 그렇다고 깃털처럼 가벼운 소설은 또 아니라서 매력적이었다. 젊은 작가지만 『오픈』이 벌써 그의 9번째 장편소설이다. 작가는 어떤 마음으로 이런 글을 쓴 걸까, 궁금해져서 그의 블로그(blog.naver.com/grovenor)를 찾았다가 ‘빵’터지고 말았다. 혹자에게 “당신의 글은 컨텍스트가 없어서 아쉽다”는 말을 들은 김이환, ‘컨텍스트’의 뜻을 몰라 인터넷 검색을 해봤더니 ‘버섯의 육질’이라고 나온 게 재미있어서(그러니까 '당신의 글엔 버섯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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