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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익은 인권연대 사무국장으로 일하는 인권운동가. 평소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활동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특별히 형사사법 과정에서 가난한 사람들이 당하는 차별에 관심이 많다.
오창익은 활발한 인권교육활동을 해왔다. 프로야구 선수와 종교인, 교사, 기자, 군인, 경찰관, 대학생, 청소년, 사회단체 활동가 등 다양한 사람들이 그의 강의를 들었다. 성공회대학교 겸임교수를 역임했고, 광운대학교 외래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십중팔구 한국에만
있는!》,《 사람답게 산다는 것》을 썼고, 함께 쓴 책은《검찰공화국, 대한민국》,《 10대와 통하는 청소년인권학교》,《 간신》,《 인문학이 인권에 답하다》,《 인간은 왜 폭력을 행사하는가?》,《 인권연대의 청소년 인권특강》등이 있고,
기획한 책은《리영희프리즘》,《 기억하라연대하라! 강우일 주교에게 듣는다》가 있다. 《한겨레》,《 경향신문》,《 시사인》,《 평화신문》등의 여러 매체에 칼럼을 썼고, 다양한 방송활동도 하고 있다.
성공회대학교 겸임교수
광운대학교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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