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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이대환

영일만 갯마을(현 포항제철소)에서 나고 자랐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에 재학 중인 1980년(22세) 국제PEN클럽 한국본부가 주관한 장편소설 현상 공모에 당선되고, 1989년 '현대문학' 지령 400호 기념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본격화했다. 소설집 '조그만 깃발 하나'와 '생선 창자 속으로 들어간 詩' 이후 지난 십여 년 동안 단편소설을 쓰지 않은 가운데 '겨울의 집', '슬로우 불릿', '붉은 고래'(전3권) 등 전작 장편소설과 현재 한국 경제계에서 존경받는 원로인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의 평전 '박태준'을 발표했다. 2008년에 중편소설집 '이 즐거운 세상'과 장편소설 '큰돈과 콘돔'을 내놓는다. 현재 계간문예지 '아시아' 발행인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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