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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란 (金愛爛) 관심작가 추가하기
1980년 인천에서 태어나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극작과를 졸업했다. 2003년 '노크하지 않는 집'으로 제1회 대산대학문학상을 수상했고, 같은 작품을 2003년 계간 '창작과비평' 봄호에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2005년 제38회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집으로 '달려라 아비', '침이 고인다' 등이 있다. 그 외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신동엽창작상, 이효석문학상, 김유정문학상,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극작과 졸업
2003 제1회 대산대학문학상
2005 제38회 한국일보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신동엽창작상
이효석문학상
김유정문학상
젊은작가상

작가 인터뷰

  • 2011-06-24 | 조회 11788
    김애란을 읽는 건 새로운 일이었다. 시대성과 분투했던 이전 세대 작가들의 이야기가 머리로는 이해돼도 피부로는 와 닿지 않았는데 김애란의 글은 지금 20대의 현재를 보는 돋보기 같았다. 낭만보다 당장의 월세가 목숨만큼 귀한 요즘 청춘이 사는 법을 동세대 작가가 드디어 드러내 준 거였다. ‘88만원 세대’라는 타이틀이 나오기도 전이었다. 우울한 현실을 낙천적으로 돌파하는 김애란의 문체 역시 신선했다. 등단 후 10년이 흘렀고, 그녀는 각종 젊은 작가상을 휩쓸며 한국 문단의 최고 기대주로 자리매김했다. 20대 젊은 작가의 상징이었던 김애란은 이제 30대가 됐다. 그리고 첫 장편소설 『두근두근 내 인생』을 발표했다. ‘할 수 있는’ 이야기에 집중했던 20대를 지나이제 ‘하고 싶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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