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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김미경

1964년 충북 증평에서 태어났다. 연세대 음대 작곡과를 졸업했고 이화여대 정책과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29세 때 독학으로 강의를 시작했다. 그 후 16년간 각종 교육 현장, TV, 라디오 등을 오가며 사람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라이프 쾨이자 전문 강사이자 기업교유 컨설턴트로 성공을 거뒀다. MBC 희망특강 '파랑새'에서 그 어떤 주제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통찰력과 특유의 통쾌한 입담으로 '국민강사' 반열에 올랐다. 세상의 모든 예술 장르 중에서 사람의 마음을 가장 짧은 시간 내 감동시키는 것이 바로 음악이다. 김미경 원장은 음악에 숨어 있는 감동과 설득의 법칙을 찾아내 스피치에 접목시켰다. 이를 토대로 2008년 아트 스피치 과정을 개발해 스피치 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김미경 원장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아트 스피치 최고경영자 과정, 실무자 과정, 기업교육 과정을 최고의 스피치 아카데미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수십 명의 CEO, 정치인, 연예인 등을 개인 코칭하면서 '오피니언 리더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하는 스피치 선생님'으로 각광받고 있다. 2007년 여성신문사 주관 미래를 이끌어갈 여성지도자상을 수상했고 2008년에는 창의서울 포럼 복지부문 부대표를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는 대한민국 최고의 말하기 교과서로 평가받는 '김미경의 아트 스피치',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 '가족이 힘을 합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성공과 실패에서 배우는 여성 마케팅' 등이 있다. 그 외에 역서로 '황금사과'가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정책대학원 석사과정
연세대학교 음대
중앙대 산업대학원 산업전문지도자 과정 수료
SBS 라디오 ‘김미경의 행복레시피’ 진행.

작가 인터뷰

  • 2017-11-14 | 조회 2837
    생각해보니 국민 언니, 스타 강사 김미경도 엄마였다. 게다가 말만 들어도 만만치 않음이 느껴지는 세 아이의 엄마. 나름의 소신과 철학을 가지고 자녀 교육을 해왔다고 자부했다. 하지만 둘째 아이의 갑작스러운 고등학교 자퇴 선언을 계기로 진정한 엄마 노릇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되돌아 보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얻은 깨달음은, 아이가 행복하기를 원한다면, 그 무엇보다 아이의 자존감을 지지하고 끄집어내도록 도와줘야 한다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엄마의 자존감이 먼저 튼튼하게 서있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엄마로, 워킹맘으로, 공감과 격려, 위로를 전하는 강연자로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 온 김미경이 흔들리는 엄마들에게 전하는 자존감 공부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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