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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최지현

1972년 부산에서 태어났으며, 부산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다. 2005년 '푸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현재 번역문학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주인공이 되고 싶어', '잃어버린 진실 한 조각', '왕따, 남의 일이 아니야', '니임의 비밀', '문제아', '그 소년은 열네 살이었다', '예능 천재 클레멘타인', '클레멘타인의 편지' 등이 있다.
부산대학교 국어국문학 공부
2005 푸른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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